말씀한줄

너희가 아론 자손 된 여호와의 제사장과 레위 사람을 쫓아내고 이방 백성의 풍속을 좇아 제사장을 삼지 아니하였느냐 무론 누구든지 수송아지 하나와 수양 일곱을 끌고 와서 장립을 받고자하는 자마다 허무한 신의 제사장이 될 수 있도다

— 역대하 13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참된 것을 버리고 손쉬운 가짜를 택하면 마음의 자리가 비어 버립니다. 무엇을 섬기며 사는지 정직하게 돌아봅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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