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사가 일찌기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에게 사방의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저희가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 하였더라

— 역대하 14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평안을 누릴 때 그 근원을 기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부지런히 자기 삶을 세워 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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