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사왕이 온 유다 무리를 거느리고 바아사가 라마를 건축하던 돌과 재목을 수운하여다가 게바와 미스바를 건축하였더라

— 역대하 16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려움이 지나간 자리에 다시 세움의 수고가 이어집니다. 위기 뒤에 묵묵히 재건하는 성실함을 잃지 맙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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