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다윗성에 자기를 위하여 파 두었던 묘실에 무리가 장사하되 그 시체를 법대로 만든 각양 향재료를 가득히 채운 상에 두고 또 위하여 많이 분향하였더라

— 역대하 16:1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한 사람의 인생도 정중한 마무리를 받습니다. 마침의 자리에서 그 삶이 존중받도록 오늘을 성실히 채워 갑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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