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블레셋 중에서는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리며 은으로 공을 바쳤고 아라비아 사람도 짐승떼 곧 수양 칠천 칠백과 수염소 칠천 칠백을 드렸더라

— 역대하 17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신실함이 쌓이면 주변의 태도도 달라집니다. 묵묵히 바른 길을 지킬 때 뜻밖의 호의가 따라오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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