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미가야가 가로되 그런즉 왕은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내가 보니 여호와께서 그 보좌에 앉으셨고 하늘의 만군이 그 좌우편에 모시고 섰는데

— 역대하 18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눈앞의 권세보다 더 높은 보좌가 있음을 기억합니다. 하늘의 다스림을 바라볼 때 세상의 위세는 작아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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