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 날의 전쟁이 맹렬하였으므로 이스라엘 왕이 병거에서 스스로 부지하며 저녁때까지 아람 사람을 막다가 해가 질 즈음에 죽었더라

— 역대하 18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끝까지 자리를 지키려 애써도 생명의 때는 사람이 정하지 못합니다. 우리의 날이 그분 손에 있음을 겸손히 받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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