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릇 어느 성읍에 거한 너희 형제가 혹 피를 흘림이나 혹 율법이나 계명이나 율례나 규례를 인하여 너희에게 와서 송사하거든 저희를 경계하여 여호와께 죄를 얻지 않게 하여 너희와 너희 형제에게 진노하심이 임하지 말게 하라 너희가 이렇게 행하면 죄가 없으리라

— 역대하 19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형제를 죄에서 지키려는 마음이 참된 돌봄입니다. 바른 경계가 서로를 보호하는 울타리가 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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