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람이 삼십 이세에 즉위하고 예루살렘에서 팔년을 치리하다가 아끼는 자 없이 세상을 떠났으며 무리가 저를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두지 아니하였더라

— 역대하 21:2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아끼는 자 없이 떠난 생애가 큰 울림을 줍니다. 사랑받는 삶이 무엇으로 이루어지는지 묻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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