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예루살렘 거민이 여호람의 말째 아들 아하시야로 위를 이어 왕을 삼았으니 이는 전에 아라비아 사람과 함께 와서 영을 치던 부대가 그의 모든 형을 죽였음이라 그러므로 유다 왕 여호람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더라

— 역대하 22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비극의 자리에서도 다음 세대가 세워집니다. 무너진 가운데서도 이어지는 생명의 흐름을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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