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하시야가 요람에게 가므로 해를 받았으니 이는 하나님께로 말미암은 것이라 아하시야가 갔다가 요람과 함께 나가서 임시의 아들 예후를 맞았으니 그는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시고 아합의 집을 멸하게 하신 자더라

— 역대하 22: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사람의 발걸음 하나에도 하나님의 깊은 뜻이 담겨 있습니다. 보이지 않는 그분의 인도하심을 믿고 오늘을 걸어가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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