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아하시야의 모친 아달랴가 그 아들의 죽은 것을 보고 일어나 유다 집의 왕의 씨를 진멸하였으나

— 역대하 22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어둠이 왕좌를 삼키려 할 때에도 하나님의 약속은 끊어지지 않습니다. 절망의 한가운데서도 그분의 신실하심을 붙드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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