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보매 왕이 전 문 기둥 곁에 섰고 장관들과 나팔수가 왕의 곁에 모셨으며 국민들이 즐거워하여 나팔을 불며 노래하는 자는 주악하며 찬송을 인도하는지라 이에 아달랴가 옷을 찢으며 외치되 반역이로다 반역이로다 하매

— 역대하 23:1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참된 기쁨은 거짓된 권세 앞에서도 흔들리지 않습니다. 옳은 자리에 선 사람들의 찬송은 두려움을 이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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