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여호야다가 여호와의 전의 직원을 세워 제사장 레위 사람의 수하에 맡기니 이들은 다윗이 전에 그 반차를 나누어서 여호와의 전에서 모세의 율법에 기록한대로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며 자기의 정한 규례대로 즐거이 부르고 노래하게 하였던 자더라

— 역대하 23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겨진 직무를 따라 즐거이 찬송하며 섬기는 자리가 회복됩니다. 정해진 본분 안에서 드리는 예배가 아름답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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