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일주년 후에 아람 군대가 요아스를 치려하여 올라와서 유다와 예루살렘에 이르러 백성 중에서 그 모든 방백을 멸절하고 노략한 물건을 다메섹 왕에게로 보내니라

— 역대하 24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그릇된 길의 끝에는 감당하기 어려운 결과가 따릅니다. 오늘 우리가 선택하는 길을 신중히 돌아보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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