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요아스가 크게 상하매 적군이 버리고 간 후에 그 신복들이 제사장 여호야다의 아들들의 피로 인하여 모반하여 그 침상에서 쳐 죽인지라 다윗성에 장사하였으나 열왕의 묘실에는 장사하지 아니 하였더라

— 역대하 24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받은 은혜를 저버린 삶의 마지막은 쓸쓸합니다. 감사를 잃지 않는 마음이 우리의 끝을 아름답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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