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스라엘 왕 요아스가 유다 왕 아마샤에게 보내어 이르되 레바논 가시나무가 레바논 백향목에게 보내어 이르기를 네 딸을 내 아들에게 주어 아내를 삼게 하라 하였더니 레바논 짐승이 지나가다가 그 가시나무를 짓밟았느니라

— 역대하 25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신을 크게 여기는 마음은 화를 자초합니다. 겸손히 자기 분수를 아는 것이 평안을 지키는 길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