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웃시야가 위에 나아갈 때에 나이 십륙세라 예루살렘에서 오십 이년을 치리하니라 그 모친의 이름은 여골리아라 예루살렘 사람이더라

— 역대하 26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이른 나이에 큰 책임을 맡아도 긴 여정이 가능합니다. 작은 시작이라도 끝까지 신실하게 걸어가기를 힘쓰십시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