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또 거친 땅에 망대를 세우고 물웅덩이를 많이 팠으니 평야와 평지에 육축을 많이 기름이며 또 여러 산과 좋은 밭에 농부와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를 두었으니 농사를 좋아함이더라

— 역대하 26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정성껏 가꾸고 돌보는 부지런함이 풍성함을 낳습니다. 맡겨진 것을 사랑으로 돌보는 성실한 손길이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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