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웃시야가 손으로 향로를 잡고 분향하려 하다가 노를 발하니 저가 제사장에게 노할 때에 여호와의 전 안 향단 곁 제사장 앞에서 그 이마에 문둥병이 발한지라

— 역대하 26:1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교만이 분노로 타오를 때 마음은 가장 위태롭습니다. 노여움을 멈추고 자신을 돌아보는 겸손이 우리를 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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