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웃시야왕이 죽는 날까지 문둥이가 되었고 문둥이가 되매 여호와의 전에서 끊어졌고 별궁에 홀로 거하였으므로 그 아들 요담이 왕궁을 관리하며 국민을 치리하였더라

— 역대하 26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높던 자리도 교만 앞에서는 흔들립니다. 그러나 어떤 처지에서도 다시 겸손히 주께 돌아갈 길은 열려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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