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수송아지 일곱과 수양 일곱과 어린 양 일곱과 수염소 일곱을 끌어다가 나라와 성소와 유다를 위하여 속죄 제물을 삼고 아론의 자손 제사장들을 명하여 여호와의 단에 드리게 하니

— 역대하 29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허물을 덮으시는 은혜 앞에 우리는 다시 설 수 있습니다. 죄를 인정하고 나아갈 때 용서의 길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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