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에 속죄 제물로 드릴 수염소를 왕과 회중의 앞으로 끌어 오매 저희가 그 위에 안수하고

— 역대하 29:2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자신의 허물을 인정하고 손을 얹는 그 정직함이 회복의 시작입니다. 죄를 숨기지 않을 때 비로소 용서가 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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