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런데 제사장이 부족하여 그 모든 번제 짐승의 가죽을 능히 벗기지 못하는고로 그 형제 레위 사람이 그 일을 마치기까지 돕고 다른 제사장의 성결케 하기까지 기다렸으니 이는 레위 사람의 성결케 함이 제사장들보다 성심이 있었음이라

— 역대하 29:3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손이 모자랄 때 형제가 함께 거드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. 정성된 마음으로 서로 도울 때 일은 온전히 이루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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