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보발군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에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저희를 조롱하며 비웃었더라

— 역대하 30:10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선한 부름에도 조롱이 따를 수 있습니다. 그러나 비웃음 앞에서도 옳은 길을 전하는 일을 멈추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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