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사람이 스스로 겸비하여 예루살렘에 이르렀고

— 역대하 30:1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조롱하는 무리 속에서도 겸손히 응답하는 이들이 있습니다. 비웃음을 넘어 돌이키는 한 사람의 결단이 귀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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