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히스기야가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의 반차를 정하고 각각 그 직임을 행하게 하되 곧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로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며 여호와의 영문에서 섬기며 감사하며 찬송하게 하고

— 역대하 31: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각자 맡은 자리에서 충실히 섬길 때 공동체는 질서를 찾습니다. 감사와 찬송이 흐르는 곳에 하나님이 기뻐 거하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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