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삼월에 쌓기를 시작하여 칠월에 마친지라
— 역대하 31:7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넉 달 동안 쉬지 않고 쌓은 더미는 꾸준함의 열매입니다. 한결같이 드리는 정성이 큰 결실을 이룹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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