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산헤립의 신복들도 더욱 여호와 하나님과 그 종 히스기야를 비방하였으며
— 역대하 32:16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비방의 말은 거듭될수록 더 사나워집니다. 그러나 사람의 욕설이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흔들 수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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