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산헤립이 또 편지를 써서 보내어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욕하고 비방하여 이르기를 열방의 신들이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못한 것 같이 히스기야의 신들도 그 백성을 내 손에서 구원하여 내지 못하리라 하고

— 역대하 32:1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조롱의 글이 거룩한 이름을 욕되게 합니다. 그러나 사람이 함부로 내뱉는 말이 하나님을 낮출 수는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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