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산헤립의 신하가 유다 방언으로 크게 소리질러 예루살렘 성위에 있는 백성을 놀라게 하고 괴롭게 하여 그 성을 취하려 하였는데

— 역대하 32:1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두려움을 심으려는 큰 소리가 성벽을 흔들려 했습니다. 위협의 외침 앞에서도 마음의 중심을 지키는 것이 믿음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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