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히스기야가 마음의 교만함을 뉘우치고 예루살렘 거민들도 그와 같이 하였으므로 여호와의 노가 히스기야의 생전에는 저희에게 임하지 아니하니라

— 역대하 32:2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교만을 뉘우치고 낮아질 때 다시 회복이 찾아옵니다. 진심으로 돌이키는 마음에 긍휼의 문이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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