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히스기야가 부와 영광이 극한지라 이에 은금과 보석과 향품과 방패와 온갖 보배로운 그릇들을 위하여 국고를 세우며

— 역대하 32:27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풍요로움 자체가 잘못은 아니나, 모든 좋은 것이 어디에서 왔는지 잊지 않아야 합니다. 누림 속에서도 겸손이 필요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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