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또 여호와의 전 두 마당에 하늘의 일월 성신을 위하여 단들을 쌓고
— 역대하 33:5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거룩히 구별된 자리가 헛된 것으로 더럽혀졌습니다. 가장 소중한 곳일수록 무엇을 들이는지 분별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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