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무리가 왕의 앞에서 바알들의 단을 훼파하였으며 왕이 또 그 단 위에 높이 달린 태양상들을 찍고 또 아세라 목상들과 아로새긴 우상들과 부어 만든 우상들을 빻아 가루를 만들어 거기 제사하던 자들의 무덤에 뿌리고

— 역대하 34:4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잘못된 것을 단호히 부수는 결단이 정결함의 시작입니다. 미루지 않고 끊어 내는 용기가 삶을 새롭게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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