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만 이년 후에 바로가 꿈을 꾼즉 자기가 하숫가에 섰는데

— 창세기 41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기다림이 길어져도 때는 반드시 옵니다. 잊혀진 듯한 시간이 지나서야 비로소 새로운 전환의 문이 열리기도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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