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보니 살지고 아름다운 일곱 암소가 하숫가에 올라와 갈밭에서 뜯어 먹고
— 창세기 41:18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풍요롭고 아름다운 때의 모습은 누구나 반깁니다. 그러나 좋은 날의 끝을 내다보는 분별이 진정한 지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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