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때에 내가 아하와강 가에서 금식을 선포하고 우리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 겸비하여 우리와 우리 어린것과 모든 소유를 위하여 평탄한 길을 그에게 간구하였으니

— 에스라 8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길을 떠나기 전 먼저 겸손히 무릎을 꿇습니다. 평탄한 앞길은 자기 힘이 아니라 기도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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