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말하기를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끄러워 낯이 뜨뜻하여 감히 나의 하나님을 향하여 얼굴을 들지 못하오니 이는 우리 죄악이 많아 정수리에 넘치고 우리 허물이 커서 하늘에 미침이니이다

— 에스라 9: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부끄러움을 솔직히 고백하며 머리를 숙입니다. 자기 허물을 정직히 인정하는 데서 은혜가 흐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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