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이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잠간 은혜를 베푸사 얼마를 남겨두어 피하게 하신 우리를 그 거룩한 처소에 박힌 못과 같게 하시고 우리 눈을 밝히사 우리로 종노릇 하는 중에서 조금 소성하게 하셨나이다

— 에스라 9:8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잠시라도 베푸신 은혜로 다시 숨을 쉽니다. 작아 보이는 회복의 자리도 큰 긍휼의 선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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