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우리가 비록 노예가 되었사오나 우리 하나님이 우리를 그 복역하는 중에 버리지 아니하시고 바사 열왕 앞에서 우리로 긍휼히 여김을 입고 소성하여 우리 하나님의 전을 세우게 하시며 그 퇴락한 것을 수리하게 하시며 유다와 예루살렘에서 우리에게 울을 주셨나이다

— 에스라 9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버리지 않으시고 다시 일으켜 세워 주십니다. 가장 낮은 자리에서도 그분의 긍휼은 멈추지 않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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