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그 다음은 벧술 지방 절반을 다스리는 자 아스북의 아들 느헤미야가 중수하여 다윗의 묘실과 마주 대한 곳에 이르고 또 파서 만든 못을 지나 용사의 집까지 이르렀고

— 느헤미야 3:16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각자 맡은 부분을 성실히 이어 가며 세워 갑니다. 묵묵한 수고가 모여 무너진 성을 다시 일으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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