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산발랏과 도비야와 아라비아 사람 게셈과 그 나머지 우리의 대적이 내가 성을 건축하여 그 퇴락한 곳을 남기지 아니하였다 함을 들었는데 내가 아직 성문에 문짝을 달지 못한 때라

— 느헤미야 6: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일이 완성에 가까워지자 대적은 더욱 조급해졌습니다. 마지막 고비일수록 마음을 늦추지 말고 끝까지 깨어 있으십시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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