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저희에게 이르기를 해가 높이 뜨기 전에는 예루살렘 성문을 열지 말고 아직 파수할 때에 곧 문을 닫고 빗장을 지르며 또 예루살렘 거민으로 각각 반차를 따라 파수하되 자기 집 맞은편을 지키게 하라 하였노니

— 느헤미야 7:3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성문을 여닫는 일에도 세심한 주의를 기울였습니다. 작은 부분까지 신중히 살피는 마음이 어렵게 이룬 것을 지켜 냅니다.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 다른 구절 보기

공유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