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시그리의 아들 요엘이 그 감독이 되었고 핫스누아의 아들 유다는 버금이 되어 성읍을 다스렸느니라

— 느헤미야 11:9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겨진 자리에서 성실히 다스린 지도자들이 있었습니다. 책임을 다하는 손길이 공동체를 평안케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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