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느디님 사람은 오벨에 거하니 시하와 기스바가 그 두목이 되었느니라

— 느헤미야 11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맡은 자리에서 묵묵히 섬긴 이들이 있었습니다. 낮은 자리의 헌신도 하나님께는 소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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