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맛다냐와 박부갸와 오바댜와 므술람과 달몬과 악굽은 다 문지기로서 반차대로 문 안의 곳간을 파수하였나니

— 느헤미야 12:25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문지기들이 곳간을 충실히 지켰습니다. 맡겨진 자리를 성실히 지키는 일도 귀한 섬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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