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장사들과 각양 물건 파는 자들이 한두번 예루살렘성 밖에서 자므로
— 느헤미야 13:20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묵상 노트
멈추라는 부름에도 미련은 쉽게 사라지지 않습니다. 끊어야 할 것 앞에서는 더욱 마음을 다잡아야 합니다.
가족 · 친구에게 보내기
말씀한줄 앱에서 매일 받기
다른 구절 보기
매일 한 구절, 마음에 새기는 말씀
홈
·
개인정보처리방침
공유하기
카카오톡
일반 공유
취소