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경계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어찌하여 성 밑에서 자느냐 다시 이같이 하면 내가 잡으리라 하였더니 그 후부터는 안식일에 저희가 다시 오지 아니하였느니라

— 느헤미야 13:21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단호한 경계가 결국 흐름을 돌이켰습니다. 흔들리지 않는 마음이 오래된 습관을 바로잡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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