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씀한줄

내가 또 레위 사람들을 명하여 몸을 정결케 하고 와서 성문을 지켜서 안식일로 거룩하게 하라 하였느니라 나의 하나님이여 나를 위하여 이 일도 기억하옵시고 주의 큰 은혜대로 나를 아끼시옵소서

— 느헤미야 13:22

개역한글판 © 대한성서공회

묵상 노트 거룩한 시간을 지키도록 정성을 다했습니다. 작은 일에도 마음을 다하는 헌신을 기억해 주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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